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구지성이 여행의 추억을 소환했다.
구지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못 간지 1년 3개월, 돌아가고 싶다. 평번했던 일상으로..얼른 코로나 사라져서 소윤이 손잡고 여행이나 다니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지성이 하와이, 싱가포르, 프라하 등 다양한 지역을 여행하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완벽한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 사진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이싱 모델 출신 구지성은 지난해 결혼했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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