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지훈이 사전투표를 완료했다.
김지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창밖에 날도 좋고 따뜻하길래 일찌감치 산책겸 나와서 사전투표 하고 왔어요 오늘내일(금.토) 이틀간 오전6부터 오후6시까지 가능한데,, 너무 편하게 투표할수 있게 잘해놨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훈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인증샷을 찍고 있다.
손바닥 도장을 찍은 모습을 선보이며 사전투표를 독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김지훈은 TV조선 드라마 ‘바벨’에 출연했다.
한편,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5 총선 사전투표가 10일부터 이틀간 전국 3,508개 사전투표소에서 시작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