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카페` 양준일, 라디오 출연…"처음 온 EBS, 신선한 기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양준일이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EBS 라디오 '윤고은의 EBS 북카페'에서는 양준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준일 "EBS에 처음 왔다. 신선한 기분이라 좋다"고 인사를 전했다. 항상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팬들에게는 "저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최고다.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없는데 이렇게 만날 수 있어서 좋다. 팬들 덕분에 모든 꿈들이 이뤄지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준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사진=EBS ‘윤고은의 EBS 북카페’ 방송캡처
이어 양준일은 "EBS가 잘 어울린다"는 한 청취자에 말에 "저도 그 말이 좋다"고 화답했다. 또 양준일은 지난 2월 출간한 '양준일 MAYBE-너와 나의 암호말'에 대해서는 "내 인생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쓰려고 했다"며 "저 역시 바쁘게 하루를 사느라 여유가 없어 스스로를 바라보는 여유를 갖지 못했다. 책이 나오면서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양준일은 JTBC ‘슈가맨3’에 출연한 이후 인기를 얻어 국내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