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가 자체 청백전 경기를 가졌다.
7회말 2사 2루에서 김대한이 채지선의 투구에 맞고 교체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전세계 스포츠가 멈춘 가운데 KBO 실행위원회는 오는 21일 연습경기를 시작한 후 5월 초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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