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연습경기도 무관중 경기로 진행`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도곡동)=김재현 기자

14일 오전 야구회관에서 위해 KBO 이사회가 열렸다.

각 구단 사장단들로 구성된 이날 3차 이사회에서는 2020 프로야구 개막일정을 논의했다.

이사회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기간이 종료되는 4월 19일 이후 확진자 추세 등을 판단해 4월 21일 4차 이사회에서 개막일을 확정하기로 했다.



타 구단과의 연습경기는 특이사항이 발생하지 않는 한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팀당 4경기 씩 총 20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편성했다.

유대환 KBO 사무총장이 이사회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