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프로야구 구단의 자체 청백전 및 연습경기 중계를 계속 TV로 볼 수 있게 됐다. TV로나마 야구를 계속 즐길 수 있어 팬들의 ‘라이브 갈증’을 해소해줄 것으로 보인다.
두산 베어스 청백전은 15일 오후 2시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프로야구 개막일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21일에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라이브로 야구를 볼 기회가 늘어나 야구팬들의 큰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두산 베어스 청백전이 15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사진=MK스포츠 DB
두산 베어스의 청백전은 15일 오후 2시 진행되며, SK 와이번스 자체 연습경기와 한화 이글스 청백전이 16일에 열린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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