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 `한국야구 첫 안타는 역전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고척동)=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가 자체 청백전을 가졌다.

4회 말 2사 1,2루에서 백팀 모터가 1타점 역전타를 쳐 한국야구 첫 안타를 기록했다.

한편 KBO는 오는 21일부터 팀 당 4경기 씩 총 20경기를 연습경기로 진행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