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 `글러브 돌리기로 묘기대행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고척동)=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자체 청백전이 벌어졌다.

7회 초 수비를 준비하던 백팀 3루수 모터가 글러브를 손으로 돌리며 이닝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KBO는 오는 21일부터 팀 당 4경기 씩 총 20경기를 연습경기로 진행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