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예성,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 출연…형사 고유석 役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이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다.

예성은 오는 5월 크랭크인을 앞둔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연출/각본 박이웅)에 캐스팅, 사건을 예리하게 파헤치는 씬 스틸러 형사 ‘고유석’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불도저를 탄 소녀’는 갑작스럽게 사고를 당한 아버지 ‘본진’의 행적을 파헤치는 딸 ‘혜영’(김혜윤 분)의 스토리다.



슈퍼주니어 예성이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다. 사진=Label SJ
예성은 아버지 ‘본진’의 사고를 담당하는 형사 ‘고유석’을 연기하며 극의 주요 사건을 이끌어 간다. 앞서 예성은 2016년 일본 로맨틱 코미디 ‘My Korean Teacher’(일본어 원제 ‘いきなり先生になったボクが彼女に?をした’-갑자기선생님이 된 내가 그녀에게 사랑에 빠졌다-)의 주인공 ‘용운’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 해당 작품으로 도쿄 국제 영화제, 하와이 국제 영화제, 호주 일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는 등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바 있다.

또한 예성은 JTBC ‘송곳’, OCN ‘보이스’ 등 드라마를 통해서도 인상적인 연기로 호평 받았던 만큼 이번 ‘불도저에 탄 소녀’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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