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상무 선수들, 코로나 검사받으려다 교통사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성범 기자

K리그1 상주 상무 일부 선수가 29일 프로축구 개막을 위한 연맹 방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 이동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2020 프로축구는 5월8일 개막 예정이다. K리그 모든 등록선수는 시즌 전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상주 상무 교통사고 피해선수는 5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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