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스카이돔)=천정환 기자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연습 경기가 열렸다.
6회초 2사 만루에서 키움 요키시가 두산 페르난데스에게 적시타를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연기됐던 프로야구 2020 시즌 개막일을 5월 5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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