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B 영크림, 대마초 피운 뒤 여성 쫓아가는 등 이상행동…경찰 체포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M.I.B의 영크림(본명 김기석)이 대마초를 피운 뒤 이상 행동을 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7일 채널A ‘뉴스A’에서는 강남이 속해있던 그룹 M.I.B의 래퍼 영크림이 이상 행동을 하다 경찰에 검거된 사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크림은 한 상가에서 모르는 여성을 따라가 출구가 어디냐고 묻고, 부동산에 들어가 뜬금없이 빌딩을 사겠다고 말하는 등 이상 행동을 보였다.



경찰은 부동산에 건넨 명함 주소로 찾아간 곳에서 영크림을 발견했고 약물 복용을 의심해 마약간이검사를 통해 대마 양성반응을 확인했다. 긴급 체포된 영크림(김기석)은 경찰 조사에서 “호기심에 대마초를 흡연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크림은 2011년부터 2017년까지 M.I.B 멤버로 활동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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