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핑크퐁 아기상어’ 응원가로 활용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NC다이노스가 글로벌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와 2020시즌 ‘NC 다이노스 X 핑크퐁 레드렉스’ 컬래버레이션 마케팅을 진행한다.

스마트스터디는 작년 말 티라노사우루스를 모티브로 한 공룡 캐릭터 ‘레드렉스’를 선보였다. NC의 마스코트가 공룡이라는 점에서 공통분모를 찾은 두 파트너는 새 시즌을 맞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

스마트스터디는 ‘핑크퐁 아기상어’(영어 제목 베이비 샤크-‘Baby Shark’)가 작년 메이저리그(MLB) 우승팀인 워싱턴 내셔널즈 소속 헤라르도 파라 선수의 응원가로도 사용돼 야구팬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된 적이 있다.



NC는 ‘핑크퐁 아기상어’ 음원에 재밌는 율동과 가사를 덧붙인 ‘아기공룡’ 응원가를 선보인다. 레드렉스는 단디, 쎄리와 NC를 대표하는 마스코트로서 시즌 중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계획이다. NC는 협업 첫 단계로 지난 2일 ‘핑크퐁 손씻기 챌린지’도 참여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었다. NC 홈 개막전이 열리는 5월 8일부터는 NC 마스코트 단디, 쎄리가 출연한 ‘야구가 좋아’ 영상을 핑크퐁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NC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번 시즌 팀 응원가로 활용될 ‘아기공룡’ 영상이 올라와 응원동작을 배울 수 있다. NC 나성범, 이재학, 박진우, 김영규와 랠리 다이노스(NC 응원단)뿐만 아니라 레드렉스가 함께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