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 남편인 최병길PD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병길 PD는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영화학교 석사 출신으로 지난 2002년 MBC 드라마국 PD로 입사했다.
그는 '에덴의 동쪽', '남자가 사랑할 때', '사랑해서 남주나', '앵그리맘', '미씽나인' 등의 연출을 맡았다.
최병길PD는 2010년 앨범 ‘애쉬범’을 발매하며 가수로도 데뷔했다. 한편 최병길PD는 서유리와 지난해 8월 결혼,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함께 출연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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