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딸 주은, 무관심한 父에 서운…하하 “더 깊이 책임을 져야”[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이콘택트’ 홍석천 딸 주은이 무관심한 아빠 홍석천을 향한 서운함을 내비쳤다.

1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무관심한 아빠 홍석천, 관심이 필요한 딸 주은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홍석천 딸 주은이는 아빠 홍석천을 눈맞춤 상대로 신청했다.



‘아이콘택트’ 홍석천 딸 주은이 아빠 홍석천에게 서운한 점을 고백했다. 사진=아이콘택트 캡처
그는 아빠 홍석천에게 서운한 점을 언급했다. 주은은 “사소하게는 저의 생일이라던지, 아마 모르지 않을까 싶고.. 제가 나온 학교 이름도 사실 계속 헷갈려 한다. 최근에 제가 정확하게 한 번 더 이야기해줬는데 그것도 아마 헷갈리지 않을까”라고 추측했다. 제작진은 홍석천에게 딸의 학교와 관심사 등을 물었다. 이에 홍석천은 “학교 이름은..내가 까먹었네”라며 “아 잘 모.. 생각을 많이 안했네”라며 긁적였다.

이를 보던 하하는 “솔직히 아빠 역할을 선언했으면 좀 더 깊이 책임을 졌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생기긴 하다”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