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1박 2일’ 김선호가 멤버들의 총공격에 멘탈이 나갔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전북 진안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세윤은 “선호 생일이 언제지?”라고 물었다. 이에 김선호는 기쁘게 “5월 8일이다”라고 답했다.
1박 2일 김선호 사진="1박 2일" 방송 캡처 하지만 방송은 생일이 지난 뒤 방송되는 것. 그러자 멤버들은 김선호 생일에 있었던 일들을 거짓으로 꾸며내기 시작했다. 급기야 함께 촬영 중인 수지까지 나오게 됐다.
결국 김선호는 “생일 애기했는데 넋이 나간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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