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SK 와이번스 포수 이현석이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지난날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이현석은 지난 26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8회말 무사 1,2루 상황. 두산 정수빈의 번트 타구를 잡아 1루로 악송구를 던져 치명적인 실책을 범했다. 3-1로 앞서가던 SK는 8회 말 5점을 내줬고 결국 역전패를 당했다.
영상은 훈련을 하고 있는 이현석.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