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이천)=옥영화 기자
프로골퍼 이소영이 31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CC(파72·6천41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제8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생애 첫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이소영은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시즌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소영이 우승기념 V를 그리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