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3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 경기에서 SK가 5회에 터진 이흥련의 역전 결승홈런을 앞세워 6-4 승리를 거뒀다.
SK는 이날 승리로 4연승, 반면 한화는 8연패에 빠지면서 꼴찌로 추락했다.
SK 최정이 이날 개인통산 400승을 달성한 염경엽 감독에게 기념구를 전달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SK 염경엽 감독은 프로통산 15번째 개인통산 400승을 달성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