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셰프, 김유진 PD 논란 후 근황…“6월의 시작”[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원일 셰프가 근황을 전했다.

이원일은 진나 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6월의 밥상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갈하게 놓여진 다양한 한식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에 누리꾼들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원일PD는 예비신부인 김유진 PD의 학교폭력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당시 이원일은 김유진 PD와 함께 자필사과문을 게재하고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며, 출연 중이던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편스토랑’ 등에서 하차했다.

하지만 이후 김유진 PD 측은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한 작성자에 허위사실 유포, 명예 훼손 등으로 법적 대응을 선언해 또 다시 논란이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