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0 KBO 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LG 정근우가 비가 내리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18승 12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리그 8위의 SK는 LG를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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