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침마당’ 이도진이 누나들과 얽힌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가수 이도진이 출연했다.
이날 ‘시부모님’ ‘며느리’에 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이도진은 “제가 누나가 셋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8살 차이 나는 큰 누나, 4살 차이 나는 작은 누나, 2살 차이 나는 더 작은 누나가 있다. 부모님 일찍 돌아가셔서 누나들이 엄마 아빠처럼 절 키웠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한 일화를 전했다. 이도진은 “예전에 여자친구가 있을 때 ‘나 누나가 셋이야’ 하니까 여자친구 표정이 ‘나 너랑 결혼 못하겠어’ 표정과 당황한 표정 하나여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누나들과 아주 친하다는 그는 “이번에 제가 열심히 배워서 꼭 결혼에 성공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