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이하 ‘TV사랑’) 측은 13일 공식입장을 통해 “오는 19일 방송 후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즌2로 오는 9월 KBS2로 이동 복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TV사랑’이 시즌2로 9월에 돌아온다. 사진=KBS
‘TV사랑’은 첫 방송 시작후 17년 만인 지난 2010년 처음으로 방송을 중단했다. 이후 2018년 방송을 재개했고, 다시 2년만에 재정비의 시간을 갖게 됐다.
한편 ‘TV사랑’은 MC 김용만 윤정수와 함께 두 발로 뛰는 출연자, 현장에서 직접 추적하고 직접 재연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과 우연하면서도 특별한 만남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