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썸바디2’ 출신 발레리나 최예림이 결혼한다.
최예림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피팅하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림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가녀린 몸매가 돋보이는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예림은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최예림은 예비 신랑에게 프러포즈 반지를 받은 사진과 함께 “나에게 너무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프러포즈. 감동이고 기쁜 마음에 꿈꾸는 것처럼 행복. 늘 아껴주고 변함없는 모습으로 사랑해줘서 고마워”라고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최예림은 2012년 제9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여자 주니어부문 1등, 제3회 남아프리카 국제발레콩쿠르 여자 주니어부문 금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진 재원이다. 지난해 Mnet ‘썸바디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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