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미’ 김나희 “먹잘알, 푸드 리뷰 자신有…잘 먹기 위해 몸매 관리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김나희가 ‘팔로우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을 꼽았다.

17일 오전 패션앤 ‘팔로우미_리뷰ON(팔로우미 리뷰온)’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김나희는 “제가 ‘먹잘알’이다. 맛없으면 바로 표정에서 티가 나는 편이다. 촌철살인 리뷰를 해보겠다”라고 말했다.



김나희가 ‘팔로우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을 꼽았다. 사진=패션앤
이어 ‘팔로우미 리뷰온’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를 회상하며 “누구나 다 꿈꾸는 화장품 광고라든지, 뷰티 프로라든지 꿈꿔보지 않나. 이런 뷰티 프로를 맡게 됐다니 영광스럽고 뭔가 자부심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김나희는 ‘팔로우미 리뷰온’에서 음식(푸드)를 담당한다. 그는 담당 분야의 완벽한 리뷰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에 대해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 인생을 먹으면서 살아왔고 맛집이 있으면 몇 시간이라도 달려가는 스타일이다. 사담으로 먹는 걸 리뷰를 하기 위해서 몸매 관리를 평소에 해야겠다 싶었다”라며 웃었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팔로우미_리뷰ON’은 패션앤 대표 장수 트렌드 프로그램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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