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18일 오후 6시 30분에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다이노스와 KIA타이거즈의 2020 KBO리그 경기가 비 때문에 열리지 못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NC와 KIA의 맞대결이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를 앞둔 광주에는 많은 비가 내렸고 경기 개시 시작 1시간 28분여를 앞둔 오후 5시 2분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올 시즌 개막 후 7번째 우천 취소 경기다. 두 팀은 이날 주중 3연전 마지막 날 경기라 더블헤더로 19일 편성되지 않는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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