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이가미(45)가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고 있다.
이가미는 26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내 몸의 그린라이트’ 코너에 출연해 동안 피부와 몸매를 유지하는 특별한 비법을 소개했다.
이날 이가미는 “지난 5년간 근력 운동을 하루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했다”며 “근력운동을 하지 않고 다이어트를 심하게 한 적이 있는데, 피부가 쳐지더라. 그래서 근력운동을 시작했다. 오히려 피부가 이전보다 탄력도 생기고 좋아지더라”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가미는 이날 ‘피부나이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잔주름과 모공 상태가 매우 좋아 5~10세 이상 피부나이가 어리다”는 진단을 받았다. 피트니스모델 겸 헬스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린 이가미는 최근 MBC ‘기분좋은날’ S라인 동안주부, 채널A ‘닥터지바고’, SBS ‘생방송 투데이’, ‘신 다이어트보고서’ 등에 출연해 자신만의 특별한 관리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한편, 이가미는 지난 6일 박정상 디자이너의 2020 ‘동해 알리기 일출 패션쇼’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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