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자꾸 웃음이 나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광진구)=김재현 기자

7일 오후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20-21시즌 PBA-LPBA투어 ‘SK렌터카챔피언십’ 여자부 32강전이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김가영과 차유람은 조 1,2위로 나란히 16강에 진출했다.

김가영과 차유람이 경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됐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