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한강로동)=천정환 기자
배우 신은수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용산 CGV에서 열린 'SF8 프로젝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신은수는 안국진 감독의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에서 이다윗과 함께 지구 종말을 앞둔 커플의 독특한 멜로 연기를 선보인다.
신은수가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