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친스키 `7회까지 무실점 호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말에서 NC 선발 루친스키가 이닝을 무실점으로 끝내고 있다.

37승 25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NC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1위 NC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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