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2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라이온즈-NC다이노스전이 우천 취소됐다.
이날 남부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면서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어려웠다. 경기 개시까지 약 2시간을 남기고 우천 순연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NC와 삼성은 10월 3일 더블헤더를 치르게 됐다.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총 4번 대결을 벌인다.
한편,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으나 잠실(키움-두산)·인천(롯데-SK)·수원(LG-kt)·대전(KIA-한화) 등 경기 개최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후 6시 이후 비구름이 대다수 소멸할 전망이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