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솔로포 치고 환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28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초 1사에서 LG 김민성이 1점 홈런을 친 후 환호하고 있다.

24승 44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5위의 LG 역시 SK를 상대로 2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