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은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빨간휴지로 출연, 3연승을 거두며 레전드 디바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한혜진은 방송 이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수도 없이 고민하다 출연 결정을 하게 된 ‘복면가왕’. 후회 없이 후련하게 잘 마무리 했네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하는 가수로 여러분 옆에 남을게요”라고 팬들을 향해 인사를 건넸다.
한혜진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한혜진 공식 SNS
개인기로 준비했던 선미 ‘보랏빛 밤’ 챌린지에 대해서도 한혜진은 “제 모습을 감추기 위해 아이돌 댄스를 준비하면서 다리에 근육도 뭉치고 했지만, 너무 즐겁게 준비했던 시간인 것 같네요. 여러 가지 다양하게 준비하는 한혜진이 될게요”라며 다채롭게 변신할 모습까지 예고했다. 여전한 디바의 카리스마로 ‘복면가왕’을 사로잡은 한혜진은 오는 14일부터 진행되는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 후배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한혜진은 각종 방송 프로그램 출연을 비롯해 공식 SNS 채널, 유튜브 지니후니용이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