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배태랑’ 김호중, 장혁과 펀치 맞대결…897점vs905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위대한 배태랑’ 김호중이 놀라운 펀치 실력을 자랑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여섯 번째 아바타 미션으로 ‘복싱’에 도전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깜짝 게스트로 배우 장혁이 등장했다. 김용만은 “너 그럼 여기 일주일에 몇 번 정도 오냐”라며 반갑게 물어봤다.



이에 장혁은 “일주일에 두 세 번 정도 다닌다. 병이에요 병. 복싱은 10년 정도 됐다. 이제 잽 정도 된다”라고 겸손한 말을 했다. 이어 “형돈 형도 그렇고 정환 형도 그렇고 ‘뭉쳐야 찬다’에서 여행 기억이 너무 좋아서 꼭 한 번 더하고 싶었다”라고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본격 복싱에 앞서 펀치 게임을 한 결과 장혁은 897점을 기록했다. 반면 김호중은 “‘사랑의 콜센타’에서 한 적 있는데 952점 받아서 1등 했다”라고 말했지만 905점을 받아 1등을 하지 못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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