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지창욱♥김유정, 둘만 아는 하트 시그널 ‘꽁냥꽁냥’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김유정이 둘만의 하트 시그널을 주고받는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의 설렘 지수가 최고조로 향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최대현(지창욱 분)과 정샛별(김유정 분)의 인연의 장소였던 종로신성점 편의점이 직영점 전환을 앞두고 있어, 이들이 계속해 함께할 수 있을지 결말을 향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김유정이 둘만의 하트 시그널을 주고 받는다.사진=SBS 제공
특히 지난 1일 방송된 14회 엔딩은 정샛별에게 사랑의 고백을 하는 최대현의 모습으로 역대급 심쿵을 선사했다. 정샛별은 최대현을 오랫동안 좋아하며 직진 사랑을 펼쳤던 바. 드디어 하나로 마음이 모아진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런 가운데 5일 공개된 ‘편의점 샛별이’ 15회 장면은 최대현과 정샛별이 편의점 안에서 둘만의 ‘하트 시그널’을 주고받는 모습으로 설렘을 유발한다.

공개된 사진 속 최대현과 정샛별은 시선을 마주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최대현이 눈짓으로 신호를 주자 정샛별이 싱긋 웃으며 응답하고 있는 것. 이들 사이에는 전 여자친구 유연주(한선화 분)와 엄마 공분희(김선영 분)가 있어 더욱 짜릿한 스릴(?)을 선사한다. 유연주와 공분희 사이 꽁냥꽁냥 비밀 암호를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귀여워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이러한 최대현과 정샛별의 비밀 암호 주고받기는 편의점뿐 아니라 함께 살고 있는 집에서도 계속된다고. 가족들의 눈을 피해 최대현과 정샛별은 둘만의 로맨스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 ‘편의점 샛별이’ 15회 예고 영상에서는 엄마 공분희와 처음으로 심하게 다투는 듯한 최대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최대현이 처음으로 공분희에게 반기를 든 이유는 무엇일지, 이것이 정샛별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끝까지 긴장감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편의점 샛별이’ 마지막 이야기를 본방 사수할 수밖에 없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첫 방송부터 7주 연속 전체 미니시리즈 1위를 굳건히 하며 안방극장의 사랑을 받고 있다. ‘편의점 샛별이’ 15회는 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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