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라스’ 김국진이 김호중 실물을 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이혜영, 김호중, 스테파니, 소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호중은 꿈꾸던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라스’ 김국진이 김호중 실물을 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그는 “불과 몇 개월 전만해도 하루 일과가 TV보는 거였는데 요즘은 5시간도 잘 못 잔다. 행복하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김국진은 김호중의 실물에 감탄했다.
“이렇게 보니까 진짜 잘생겼다”고 말한 그는 “TV로 보니 두껍게 나오는 것 같다. 실물이 너무 잘 생겼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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