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복면가왕’ 다이버로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소연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연은 절대 못해요 하는 쫄보... 나름 큰 용기를 내었던 #복면가왕”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준비 하면서, 가면을 벗기 전과 후에도 너무 잘 챙겨주셨던 제작진분들과 엠씨 성주선배님 패널분들 덕분에 잘 끝낼 수 있었던”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티아라 출신 소연이 ‘복면가왕’ 다이버로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소연 인스타그램 앞서 소연은 1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다이버로 출연해 실력을 뽐냈다.
이하 소연 ‘복면가왕’ 다이버 출연 소감 전문. 경연은 절대 못해요 하는 쫄보...
나름 큰 용기를 내었던 #복면가왕
준비 하면서, 가면을 벗기 전과 후에도 너무 잘 챙겨주셨던 제작진분들과 엠씨 성주선배님 패널분들 덕분에 잘 끝낼 수 있었던.. #다이버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