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한국야구위원회가 8월18일 란제리 기업 비비안과 손잡고 ‘KBO X VIVIEN 컬래버 구단 로고 마스크’를 출시했다.
KBO 및 국가대표 로고 마스크에 이어 출시되는 KBO X VIVIEN 컬래버 구단 로고 마스크에는 SK와이번스, NC다이노스, kt위즈, KIA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엠블럼이 적용되어 구단별로 2~3가지 색상 제품이 출시된다.
KBO X VIVIEN 컬래버 구단 로고 마스크 안쪽에는 탈부착 가능한 MELT SPUN(KF-94) 필터가 있으며, 필터는 일회용으로 사용하고 마스크는 물로 씻어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다.
기능성 원단인 ‘아스킨’으로 제작한 KBO X VIVIEN 컬래버 구단 로고 마스크는 통기성이 우수하며 호흡 시 수분을 빠르게 배출했다. 신축성 있는 소재와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코 부분이 눌리지 않아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함이 덜하다. 자외선 차단 기능도 갖췄다. 교체 필터 3매 포함 KBO X VIVIEN 컬래버 구단 로고 마스크 패키지 가격은 7000원으로 책정됐다. KBO마켓과 VIVIEN 공식 온라인 샵에서 우선 살 수 있으며 추후 VIVIEN 오프라인 매장에도 판매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