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이 8회에 터진 김하성의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6-5 재역전승을 거두면서 LG의 8연승을 저지했다.
키움 김상수가 한 점차 승리를 지킨 후 박동원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