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기록적인 장마로 피해를 입은 제천 시민들을 위해 수재의연금 1000만 원을 제천시에 전달했다.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가 열리는 제천체육관에서 22일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의 개막전을 앞두고 한국배구연맹 조원태 총재와 제천시 이상천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제천시에 기탁된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은 8월 22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14개 팀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