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20 KBO 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4회초 무사 1, 2루에서 LG 라모스가 SK 김세현을 상대로 시즌 30호 우중월 스리런홈런을 치고 류중일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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