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 “영탁 형 이기려고 하지 말고 같이 가야겠다”(전문)[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신인선이 ‘사랑의 콜센타’ 뮤지컬 배우 특집 출연 소감을 전했다.

신인선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가족 고생하셨습니다.’ 563점 vs 560점 TOP6 승리”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영탁이 형은 이길 수 없다....이기려고 하지 말고 같이 가야겠다. 헤헷”이라며 애교 섞인 소감을 덧붙였다.



그는 “뮤지컬 형, 누나들!! 우리 트롯맨들 쉽지 않죠?! 고생하셨습니다!!”라고 인사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인선과 홍지민, 강홍석, 김준수, 차지연, 루나, 그리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신인선은 1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뮤지컬 배우 특집에 출연했다.

이하 신인선 글 전문. #사랑의콜센타 #뮤지컬배우특집

#신인선 #홍지민 #강홍석

#김준수 #차지연 #루나

VS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사랑하는 우리가족 고생하셨습니다."

563점 vs 560점

TOP6 승리

영탁이형은 이길 수 없다....

이기려고 하지말고 같이가야겠다 헤헷

뮤지컬 형, 누나들!!

우리 트롯맨들 쉽지않죠?! 고생하셨습니다!!

#트로트가수 #트로트배우 #뮤지컬배우 #미스터트롯 #내일은미스터트롯

#TV조선 #티비조선 #사콜

#아직도어두운밤인가봐

#김경호 선배님 노래는 선배님만 하기

20200910 #신선해 #Fresh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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