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한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이 아파서, 목소리가 안 나와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때, 다시 일할 수 있게 되면 정말 열심히 투정 부리지 않고 주어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야지, 일하다가 죽어야지 라고까지 생각했었는데..”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오늘처럼 지치고 생각이 많아지는 날엔 다시 그때를 떠올리며 정줄을 잡습니다. 오늘을 살아야지! 내게 주어진 하루하루 행복하게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이요~!! 사랑합니다~~”라고 글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휴대전화를 쳐다보고 있다. 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매력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영은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의 MC로 활약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