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국 출신 다니엘 튜더가 북한에 초청받은 사연을 공개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다니엘 튜더가 북한을 방문하게 된 특별한 사연을 공개한다.
이날 ‘이만갑’에서는 영국인 작가 다니엘 튜더가 출연한다. 멘사 회원인 다니엘 튜더는 뇌섹남답게 외신기자 활동을 시작으로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화려한 이력을 공개한다.
그는 한국 특파원 기자 활동 당시 ‘한국 맥주가 북한의 대동강 맥주보다 맛없다’라는 기사를 써 화제가 됐었다는데, 그의 기사를 본 '의외의 인물'이 그를 북한으로 정식 초청했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다니엘 튜더를 북한에 초대한 사람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다니엘 튜더는 북한에 공개 저격당한 일화를 공개한다. 그는 방북 이후 책을 발간하자, 북한의 언론에서 그를 겨냥한 기사가 쏟아졌다고 밝혀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실제로 야심한 새벽 신변의 위협을 느낀 다니엘 튜더는 남한 경찰에게 신변 보호까지 받았다는데, 당시 다니엘 튜더를 저격한 북한 신문 기사 원문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다니엘 튜더가 북한으로부터 공개 저격당한 사연은 13일 오후 11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