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혁·한해·로꼬, 오늘(12일) 나란히 전역…팬들 곁으로 [MK★체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비투비 이민혁, 래퍼 한해와 로꼬 오늘(12일) 나란히 전역한다.

이민혁과 로꼬, 한해는 지난해 2월 7일 훈련소에 입소해 약 1년 6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지난 9일 이민혁은 미복귀 전역을 했다. 이민혁은 비투비에서 서은광, 이창섭에 이어 세 번째로 전역한 멤버가 됐다.



이민혁은 “2020.9.12 오랜만이야. 정말 잘 지냈는진 모르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의경 생활 동안 찍었던 사진들을 게재하며 전역 소식을 알렸다. 한해도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앗싸~ 드디어 전역 (코로나19로 인한 미복귀 조기 전역)입니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즐거운 군 생활이었어요.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미복귀 전역 소식을 전하며 사진을 올렸다.

로꼬 또한 전역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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