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장희진 “드라마 찍고 지쳤을 때 꽃꽂이 취미로 힐링”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온앤오프’ 장희진이 꽃꽂이를 취미로 한 이유를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배우 장희진의 일상이 그려졌다.

장희진은 요가, 노래에 이어 세 번째 선생님을 만났다. 세 번째 선생님은 꽃꽂이 선생님.



‘온앤오프’ 장희진이 꽃꽂이를 취미로 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온앤오프’ 캡쳐
장희진은 “우연치 않게 꽃꽂이를 갔는데 선생님이 인자하게 반겨주더라”라며 취미로 꽃꽂이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예전엔 꽃에 관심이 없었다. 좋아졌다. 그래도 꽃꽂이 하고 마음이 좋아졌다. 선생님 처음 만날 때 힘들 때였는데”라고 덧붙였다.

그럼녀서 장희진은 “작년에 ‘바벨’ 드라마를 찍고 너무 힘들고 지쳤다. 그전까지 너무 달려서 그런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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