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언니 아니고 오빠”…잘생쁨 외모 자랑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한영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14일 한영은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근황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영은 숏컷 헤어스타일로 트렌디한 면모는 물론, 우아한 표정으로 여전한 비주얼까지 자랑하고 있다.

방송인 한영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한영 SNS
특히 한영은 “잘생쁨. 오늘은 의상도 언니 아니고 오빠. 잠시 좋은 기분에 취해있어요”라며 팬들과의 소통도 잊지 않았다. 현재 한영은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에 MC로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