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 개미허리에 숨길 수 없는 `콜라병 몸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우먼 김미연이 출산 전 몸매를 공개했다.

김미연은 15일 자신의 SNS에 "작년 여름 그립다. 출산 전 몸매는 꿈같은 이야기"라며 "나 저렇게 늘씬했구나. 골프 참 잘쳤었지. 동해번쩍 서해번쩍이었던 나는 집콕 육아. 살이 계속 더 쪄간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김미연은 출산 전 지난해 찍은 사진으로 골프 라운딩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미연이 출산 전 몸매를 뽐냈다.사진=김미연 SNS
특히 김미연의 18인치 개미허리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미연은 리듬체조 선수와 MBC무용단 생활을 거쳐 MBC 13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2002년 데뷔했다.

2000년대 중반 음치 미녀 콘셉트로 사랑 받았으며 '18인치 개미허리'로도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미연은 지난 6월 22일 득남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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