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제시 매니저 “제시 거친 말? 자주하지만 거부감 NO”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전참시’ 제시 매니저가 제시의 거친 말에 대한 생각을 언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제시와 제시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제시는 차 안에 설치해둔 카메라가 커피 앞으로 떨어지면서 옷에 커피가 묻게 됐다.



‘전참시’ 제시 매니저가 제시의 거친 말에 대한 생각을 언급했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그는 커피를 닦으며 거친 말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제시 매니저는 “(거친 말을) 자주한다. 엄청 자주 한다”며 웃었다.

이어 “그렇다고 제시의 대화스타일이 거부감이 들진 않다. 구수한 옆집 누나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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