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김호영(51) FC서울 감독대행이 자진 사임했다.
서울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호영 감독대행이 자진 사임했다.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차기 감독 선임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 감독대행은 지난달 1일 성남 FC와의 K리그1 14라운드 홈경기부터 감독대행직을 수행했다. 총 9경기를 지휘했으며 4승 3무 2패의 성적을 거뒀다.
서울은 올시즌 정규리그 22경기에서 7승 4무 11패 승점 25로 7위에 머물며 파이널 라운드 그룹A 진입에 실패했다. 6위 광주FC(승점 25)와 승점이 같으나 득실차에서 열세였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